알아서 딱 본인 위치 가서 다같이 먹을 밥 준비하는거 너무 오래 산 부부 재질.....
인더숲에서 서로 뭐하지 뭐먹지 얘기하다 바로 밥먹자 말하자마자마자 일어나서 둘다 서로 말 안해도 각자 위치로 동생들이랑 같이 밥먹을 준비하는 우리 구룸메즈 석진이랑 윤기🥺💜
— (Slow)꾹이모나97.🐰 (@JJUNGKOOK_mona4) August 7, 2022
🐱뭐하지 이제?
🐹밥 먹자 밥! 뭐 먹지?
🐱아니 그럴라면 저거 먹어야대요
🐱어제 해놨던거 닭갈비
🐹불 피우고 pic.twitter.com/X7ZXbqDM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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