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과정에서 오는 온갖 치기와 시기를 방어하며 무조건 코어행열차 타는 건 기본이고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많은 추억을 쌓았다는 뿌듯함과 예전과 비교하며 언제 이렇게 컸냐를 직접 느끼는 그 희열 이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에 내가 함께하고 열과 성을 다해 응원했다는 것과 그 아이들이 지금 잘되어가는 모습을 볼 때의 그 기쁨 진짜 이루 말할 수 없는거같아...그 기쁨이 큰만큼 코어도 쌓이고 마음도 더 오래가는거같아 덕질역사상 나름 여러 그룹을 거쳐왔지만 내가 길게 덕질하는 그룹들 보면 다 여기에 해당하더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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