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덕질 깊게 하는 타입도 아니고 돈 쓰는 타입도 아님 쉽게쉽게 질리기도 하고 근데 이번에 콘서트를 살면서 처음 다녀왔는데 꿈에서도 본진/최애 꿈 꾸고 보고 싶고 닿고 싶다는 생각만 듬 ㅠㅠㅠㅠ하 막콘만 다녀왓는데 다음엔 첫중막 다 간다 콘서트 또 언제하지 이 생각뿐이고.. 그러다가 또 너무 현실적인 거리가 체감되면서 뮤비나 노래 같은걸 아예 또 안듣게됨 보게되고 듣게되면 더더 깊이 빠져버릴 것 같아서 그러다가 또 못견디고 보지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콘서트 다녀오면 뭔가 아! 잘 보고왔으니까 이제 현생에 집중하장 이럴 줄 알았는데 현생이고 자시고 내새꾸들만 보고싶어짐 하루온종일.. 근데 또 현실로 돌아오면 아ㅠㅠㅠ보고싶어도 볼수없지 답답하다 이런 생각들고 상사병들까봐 겁나 진짜롴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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