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야 🐙☁️ #재찬
— 지지 (@jiji_51322) August 9, 2022
심각해 널 스치는 바람마저 질투해
네 뺨에 내려앉은 달빛도 annoying me
그보다 더 가까이 내가 곁에 있을래
가까이
Oh you and I
넌 유일한 나의 바다
난 너의 눈에 잠겨
You and I
그 안에 난 살고 싶어
I will dive into you 🐳 pic.twitter.com/M4gmjcpR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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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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