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다음 달 발매를 앞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본 핑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용지를 비롯해 저탄소 친환경 용지, 콩기름 잉크, 환경보호 코팅으로 만들어진다. CD가 없는 키트(KiT) 앨범도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포장 비닐과 봉투는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친환경 수지가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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