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영우는 변호사로서는 어느정도 잘 하고 있는 모습을 꽤 보여줬지만 맡은 일 외에 타인을 사적으로 케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준적이 별로 없잖아? 아빠한테 김초밥 사드린 정도...? 근데 영우가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정명석을 위해서 행복국수 사장님을 찾는 걸 보여주면서 다른사람이 할 수 있는 걸 영우가 못 할 수는 있지만 영우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케어할 수 있는 사람이란걸 보여준거 같아| 이 글은 3년 전 (2022/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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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영우는 변호사로서는 어느정도 잘 하고 있는 모습을 꽤 보여줬지만 맡은 일 외에 타인을 사적으로 케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준적이 별로 없잖아? 아빠한테 김초밥 사드린 정도...? 근데 영우가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정명석을 위해서 행복국수 사장님을 찾는 걸 보여주면서 다른사람이 할 수 있는 걸 영우가 못 할 수는 있지만 영우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케어할 수 있는 사람이란걸 보여준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