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규리는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장규리는 최근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거취를 고민해 왔고, 신중한 논의 끝에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 박지환, 김상호, 김도윤, 김신록, 김주령, 서현우, 오승훈, 정웅인, 신동미 등 연기력과 매력을 모두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이 포진한 회사다. 장규리는 걸출한 배우들이 함께하고 있는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로 단단한 새 출발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aver.me/50p3F5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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