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돌판 빅뱅때부터 몸 담궜는데 빅뱅을 시작으로 4-5인조만 팠단 말이야 그래서 나한테 8명부턴 다인조라고 느껴졌어 다인조 파는 친구들 보면 대체 어케 덕질하는건지 우리 애들 보면 진짜 정신 사납고 4-5명인데도 캐해할거 넘치고 컨텐츠 같은 거 한명 한명 뜯어보기도 바쁜데 진심 신기한거야 특히 세븐틴이 그 분야 탑이었는데... 지금 셉한테 감김... 아니 막상 13명 다 보니까 이게 또 되네 그리고 오히려 좋던데? 고잉 올 초에 인사이드 세븐틴으로 첫 편 봤을 때 ㄹㅇ 이게 뭐묘..?👀 너무 정신없고 진짜 난리난리 뭐라는건지 몰라서 되감고 그랬는데 지금 고잉 없어서 못 봄.. 더줘ㅣㅣ 그리고 첫 편을 인사이드로 본게 문제였음ㅋㅋㅋㅋ 아니 지금 봐도 자아 당황스러워ㅋㅋㅋㅋㅋ 진짜 점심 시켜서 봤었는데 먹다가 숟가락 내랴놓았잖아 세븐틴이라는 그룹이 이렇게나 정신없고 시끄럽다고? 뭐지 대체 띠용 그잡채였다ㅋㅋ 돈라이 이런 거 봤으면 오히려 빠르고 쉽게 감겼을듯! 아니 끝맺음이 이상하네 무튼 난 이번 비더썬을 다녀온 이후로 평캐를 다짐했다는 그런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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