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애초에 정명석이랑 장승준 팀 담당 사건 장르(?)가 많이 달라보였고 장승준 주력은 인맥 쌓기인게 보였음 그리고 어제는 시작부터 매사 설렁설렁해서 그냥 재판때 원래 못하는일+준비 못한거 뽀록남+팀원안맞음 이래서 잠깐 멘탈 나간것 같았어
애초에 정명석이랑 장승준 팀 담당 사건 장르(?)가 많이 달라보였고 장승준 주력은 인맥 쌓기인게 보였음 그리고 어제는 시작부터 매사 설렁설렁해서 그냥 재판때 원래 못하는일+준비 못한거 뽀록남+팀원안맞음 이래서 잠깐 멘탈 나간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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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