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하면 딱 떠오르는 게 나르시즘이고 키치세련하이틴 느낌인데 2010년대 케이팝 느낌으로 컨셉 선택한 게 진짜 탁월한 초이스 같아 몇차례 비슷한 컨셉이었으면 자가복제한다고 식상해할 수 있는데 확 정반대의 컨셉 택해서 오히려 스펙트럼 넓다는 거 증명한 느낌.. 정반대의 컨셉이지만 가사는 특유의 아이브 느낌이 살아서 이질적이지도 않는듯.. 너무너무 잘 어울리고 세련되서 그냥 아이브가 해서 더더욱 성공적인 거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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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하면 딱 떠오르는 게 나르시즘이고 키치세련하이틴 느낌인데 2010년대 케이팝 느낌으로 컨셉 선택한 게 진짜 탁월한 초이스 같아 몇차례 비슷한 컨셉이었으면 자가복제한다고 식상해할 수 있는데 확 정반대의 컨셉 택해서 오히려 스펙트럼 넓다는 거 증명한 느낌.. 정반대의 컨셉이지만 가사는 특유의 아이브 느낌이 살아서 이질적이지도 않는듯.. 너무너무 잘 어울리고 세련되서 그냥 아이브가 해서 더더욱 성공적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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