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만들 계획 없어서 연습생 뽑지도 않던 회사에 1호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신인아이돌 런칭의 시작점을 만들어낸 김홍중 그런 김홍중과 같은 학원에 다니다가 원장선생님이 해준 갓생사는 동갑내기 남자애(=김홍중) 얘기에 자극받아서 밤낮없이 연습하고 회사 최종합했는데 알고보니까 그게 김홍중이 다니던 회사였던 박성화 같은 학원 다른 분점 출신인데 학원 원장쌤들이 소개시켜줘서 알게됐고 전날 "내일 오디션 봐? 나도 보는데! 오디션 잘 봐~" 하고 연락했는데 다음날 같은 오디션장에서 마주쳐서 둘다 합격한 정윤호와 송민기 PC방에서 둘이 게임하다가 합격전화도 같이 받았으며 정윤호는 입사하기로 결정해서 먼저 들어가고 송민기는 입사를 미루고 있었는데 먼저 회사를 겪어본 정윤호가 들어오라고 권유하자 그 말 듣고 송민기도 따라서 입사함 전 소속사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같이 보내며 꿈을 키우다가 먼저 현 소속사로 옮기게 된 강여상 그리고 얼마 뒤 "망해도 너랑 망하고 성공해도 너랑 성공하겠다"라며 강여상 하나 보고 현 소속사로 옮겨버린 정우영 마치 붉은 실이라는 게 존재하는듯 서로를 알고있었든 모르고있었든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 한 팀을 이루게 된 미친 서사 보유그룹 에이티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