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팬들도 볼 수 있었다니🥺🥺🥺🥺
나 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0828 보문산 #영케이
— 솔티︎︎ (@oweyouth) August 28, 2022
솔직히 말할게 지금이 오기까지
마냥 순탄하진 않았지
오늘이 오길 나도 목 빠져라 기다렸어
🥺🥲🥺🥲... pic.twitter.com/CfL5cbEi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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