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육아라는 감정을 뉴진스 보고 깨달음 진짜 이런 딸래미들 있으면 인생이 즐거울 것 같음 애들 말하는 것 하나하나 너무 기특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죽겠고 예쁘고 더 잘됐으면 좋겠고 진짜 엄마의 마음.... ㅠㅠ 나도 이런데 부모님들은 얼마나 기특하실까... 진짜 애기들 잘났는데 그 잘난 것마저 기특해 죽겠음 내가 낳았어야 했는데 진짜 내가 낳았어야 했는데 (주접임 진지한 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