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증 사진! 로켓펀치 너무너무 예뻤음 카메라를 부숴야 해 대기실이 바로 앞이었는데 아침부터 진짜 열심히 연습해서 본무대 때 목 안 나올까봐 걱정될 정도로 계속 연습을 했는데 걱정할 필요 없었음 일단 걍 너무 잘함 울먹이는데도 그렇게 잘할 수 있는 거냐고 리허설하거나 몇 번 오가며 마주쳤는데 그때마다 너무 밝게 인사해주면서 "잘 부탁드립니다!" 하셔서 엉겁결에 저도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드렸어 근데 진짜 너무 얼굴도 작고... 특히 빨간머리 멤버 백스테이지에서 보고 진짜 입이 안 다물어져 얼굴이 조막만한데 콧대가 얼굴만하게 있는 느낌. 그리고 흰머리 멤버가 무대 사이드에서 등장하는 연출이었는데 정말정말 무대 조명 받으면서 등장할 때 어? 천사가 이런 느낌? 진짜 이 생각이 바로 들었음 쓰다보니까 진짜 무슨... 광고같다 근데 진짜 얼굴이 그랬어 리허설 끝나자마자 너무너무 당황해서 이름을 막 찾아봤음. 아, 방금 그 빨머가 윤경. 금발이 연희. 이렇게 급하게 외우면서 딱 봤는데 소희라는 멤버가 (녹화일 기준) 생일이더라고 콰이어들한테 아티스트한테 되도록이면 말 걸지 말라고 하는데 (무대 전에 집중해야 하니까) 저 사진 찍기 직전에 소희님이 내 앞에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생일 축하해요! 해버려서ㅠ 하고서도 집중 흐뜨러졌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그 멤도 놀라면서 어? 감사해요! 하면서 너무 애기같이 웃어서 넘 귀엽당... 했는데 진짜 아기셨더라고 스무살이라니... 그리고 리허설도 그렇고 너무 열심히 하셔서 진짜 예쁨 많이 받겠다는 생각했어 진짜 잘됐으면 좋겠어 로켓펀치... 아 그리고 등장하는 위치가 같아서 쥬리를 대기 내내 봤는데 정말 열심히 함... 계속 연습하고 신발 엄청 높은데 계속 몸 풀고... 리허설이든 본무대든 시작하자마자 쭉 긴장하고 집중하다가 나가는 게 너무 잘 보였음 그리고 본무대 끝나자마자 6명 다 울먹이는 게 보는 내가 다 저리더라... 팬들은 어땠을 거야 진짜 그리고 고스트나인! 바로 뒷순서라 리허설 퇴장하실 때 봤는데 타 팀의 콰이어인 우리한테까지 엄청 깍듯하게 인사하시면서 고스트나인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러면서 다니셨던 거 기억남... 그리고 퍼포 진짜 개쩔었어서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어... 곡도 도코랑 대휘라서 진짜 너무 좋았고! 프린스라는 멤버가... 너무 헉! 하게 잘생겨서 놀랐던 기억. 그리고 대휘! 대기실에 있는데 어떤 청청코디한 마른 사람이 스탭들이랑 꺄르륵대면서 장난치고 애교부리고 있더라고... 맞음. 대휘였음 대휘 별명이 머랑둥이였지? 진짜 그 잡채. 딱 그 장면만 봤는데도 사랑 많이 받았고 사랑 많이 주는 사람이구나! 했음. 얼굴 너무 쪼꼬맣고 애기같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가 너무 생각보다 키 크고 말라서 깜짝 놀랐어

인스티즈앱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