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이미 많이 느낀것같아보임 일단 사업시작한지 10개월정도고 아직 자리잡는 단계인것같고 본인도 엄청 본인사업하는거에 애정 많은거 느껴짐. 진짜 이런경우 연애하려면 같은 업종에서 일하거나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크거나 본인이 어느정도 일에 대한 욕심을 놔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것 같아보이긴함ㅇㅇ 그리고 대화하면서 나이차벽도 충분히 있어보였고 현실적으로보면 창민이 선택이 맞음.... 뭐 창민이 덜 좋아했네 하고 욕하는 애들도 있던데 좋아하는 마음의 깊이는 본인의지지 남이 뭐라할껀아니라고봄... 그리고 지금도 이렇게 과몰입 한사람 많고 여기저기 사생활 지인 털고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부여 욕하는 데 그냥 연애로 안이어지는게 맞음.. 차라리 둘은 방송으로 안만났으면 더 좋은 인연이 되지않았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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