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때부터 13년째 소시 좋아하는데 오늘 소시 팬미팅 가기 전에 응원법 복습하려고 타이틀 싹 듣는데 그냥 눈물이 계속 나ㅠㅠ 그냥 그때 그 시절 그 노래 듣고 덕질하던 그 나이 때가 생각나서 뭔가 감정이 복잡해ㅠ 초등학생 때 나온 런데빌런 들으니까 그 시절 진짜 아무 고민 없이 뮤직뱅크 본방사수하던 시절 생각나고, 고등학생 때 진짜 힘들었던 시기에 힘내 엄청 들었는데 힘내 들으니까 그때 감정이 다 기억 나ㅠㅠ 파티나 할리데이 같이 신나는 곡 들어도 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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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