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최애인데 최근에 영상도 안보고 생각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나옴
여튼 아이돌활동은 이제 안하는 사람이라 옛추억 말하면서 그 노래 넘 좋았다고 막 얘기하다가
최애가 같이 카페 갈래? 라고 해서 좀 고민하다가 넵! 하고 따라가서 더 친해졌거든?
묘한 분위기라 계에속 아 이건 바람인데 하고 내내 죄책감에 시달렸음
꿈에서 깨도 죄책감이 드는군
| |
| 이 글은 3년 전 (2022/9/05) 게시물이에요 |
|
구최애인데 최근에 영상도 안보고 생각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나옴 여튼 아이돌활동은 이제 안하는 사람이라 옛추억 말하면서 그 노래 넘 좋았다고 막 얘기하다가 최애가 같이 카페 갈래? 라고 해서 좀 고민하다가 넵! 하고 따라가서 더 친해졌거든? 묘한 분위기라 계에속 아 이건 바람인데 하고 내내 죄책감에 시달렸음 꿈에서 깨도 죄책감이 드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