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 함성 멎을 때 내 곁에 함께 있어줘" 라고 말할 친구가 서로 있다는 것..ㅠㅠ 같이 버스 타고 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지금의 방탄까지 계속 같이 있어서 부럽다 맨날 치고박고 투닥투닥 싸우면서 같이 하교할 것 같은 고딩 이미지야 구오즈는
구오즈의 직관적인 가사 해석형 안무 🕺🏻🎵 pic.twitter.com/m5yYUhtrm0
— 살몬 (@SALMON_613) August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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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2주간 머물며 관광 하나도 안 한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