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이 이런 성정이 너무 좋음... 우지 형 우니까 시종일관 옆에서 토닥여주고 살펴주고 민망하지 않게 맘껏 울라고 형 마음 헤아려주는 따뜻한 말하구...... 진짜 정말 다정한 사람이란 게 영상 하나에도 너무 잘 보여서 예뻐 죽겠어 ㅜㅜ.... pic.twitter.com/heYt1SQT7q— 이파랑 (@hs2rtboydk) September 8, 2022 본인도 울컥했을텐데 계속 형 달래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