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잘해야 되겠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던 게 제가 오른손 손가락에 타투가 있잖아요. 저를 보고 타투를 하신 분들이 계신데 다 마치고 밤에 혼자 있는데 내가 좋아서, 이 타투가 예뻐서 타투를 했는데 나 때문에 상처를 입는다면 이 타투를 보고 어떨까.. 다시 한번 진짜 잘해야겠다고 느꼈어요. https://t.co/I3iBVyz1P8 pic.twitter.com/I73eCgrU2e
— 구막이 (@feelingpil) March 3, 2022
말도 너무 예쁘게 해🥺
— 령🍎💟 (@__WPILiMILi) March 3, 2022
🍋근데 그 것도 우리의 선택이니까 너무 부담가질 필요 없어 예쁜사람아~
🐰싫어어~~ 이런거(원필이 타투를 따라새긴 것)에 대한 부담은 가질만 해 이런 거에 대한 부담은 가져야 해(자기를 믿고 타투를 따라한거니까 실망안시킬거라고) pic.twitter.com/HCPOMTrHkk

인스티즈앱
"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