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짧은 순간에 눈 마주치고 바로 서로 믿고 등돌리는 거 진심영화도 이렇게는 연출 못할 듯.. pic.twitter.com/6F0YWaWci2— 🍞 (@yeopbojagi) September 11, 2022그냥 이 장면의 모든게 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