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가 7년 활동에 마침표를 찍고 해체한다. 마지막 음악 방송도 볼 수 없게 돼 아쉬움이 남는다. '포켓돌 스튜디오' 측은 15일 "다이아가 오는 17일 회사와 전속계약을 마친다"며 "멤버들은 각자의 길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1차례 계획했던 음악 방송은 불가피하게 취소하기로 했다. 정채연이 지난 10일, MBC-TV '금수저' 촬영 중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정채연은 지난 13일 쇄골 골절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그간 다이아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당사도 멤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33/00000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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