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태용은 해당 소식을 언급하며 “연습생 때부터 이수만과 함께했다. 이수만이 없는 SM이 상상이 안 된다. ‘질주’가 이수만의 마지막 프로듀싱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229707 아 이러니까 마음 약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