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영 목소리 좋아하는 사람임, 타팬은 맞는데.. 흐음 도영목소리한정으로는 타팬이 아닐지도..? 도영 목소리좋아해서 ost는 자주 들었음 밤공기, hard for me 이런 노래에서 드러나는 그런 도영 목소리가 가지고있는 특유 분위기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 윤슬 도입 도영이라고 다들 울고있길래 너무 궁금해서 들어봤음. 근데 내가 좋아하는 도영 목소리의 극한값을 본느낌임. 매번 도영 목소리를 설명하자하면 목화솜같다가도 밤안개같기도하고 구름위에 앉아있는거같기도 하다가 그 몽글몽글한데 마냥 따뜻한 몽글몽글함보다 그 속에 서늘함이 항상있는 느낌이었는데(내의견임, 나쁜뜻아님) 그 서늘함이 기분나쁜 서늘함이 아니라 새벽에 공원산책로를 걸으면서 느끼는 서늘함 같은거였음. 약간 물기있으면서도 진짜 뭐랄까 내가 이만큼 이 목소리를 좋아하고 많이 들었는데 하나로 딱 정해서 얘 목소리는 이래! 라고 정의하기 어려운... 그냥 되게 곱씹게 만드는 목소리임. 말이 길어졌는데 어쨌든 도입부를 씹어드셨다는 말을 하고싶었는데 되게 두서없게 늘어놨는거같음.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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