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요. 저 오늘 노래하러 왔으니까요” 하고 바로 윤슬 도입 레전드 불러주는 김도영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pic.twitter.com/5Rsn4p4Xko— 취향의 도영 (@do0liking) September 16,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