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속에 넣고 영원히 돌려보고싶은 순간이 오늘이래 🥹🥹— 💬 (@balloo_n0) September 17, 2022 난 티켓팅 개같이 멸망해서 집인데도 이 순간을 오르골에 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