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내가 뭐라고 이런 대접을 받는지.. 이런 얘기 할 때마다 충분한 사람이라고 소리 쳐주고 싶었어ㅠㅠ 글구 자꾸 스탭들 얘기해주고 박수 부탁드리는 것도 너무너무 좋았고..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라 더 좋았음 행복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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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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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내가 뭐라고 이런 대접을 받는지.. 이런 얘기 할 때마다 충분한 사람이라고 소리 쳐주고 싶었어ㅠㅠ 글구 자꾸 스탭들 얘기해주고 박수 부탁드리는 것도 너무너무 좋았고..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라 더 좋았음 행복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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