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걸 갈걸 갈걸 내 손으로 막콘 티켓을 떠나보냈어 그래도 어차피 못 간 거( 지금 달라질 건 없으니까) 하루라도 간 게 어디야, 첫콘 가서 스포 없이 열기구 보고 노래 들은 게 어디야 하면서 위로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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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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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걸 갈걸 갈걸 내 손으로 막콘 티켓을 떠나보냈어 그래도 어차피 못 간 거( 지금 달라질 건 없으니까) 하루라도 간 게 어디야, 첫콘 가서 스포 없이 열기구 보고 노래 들은 게 어디야 하면서 위로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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