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ile 컨셉(?)은 다큐에서 르세라핌의 시작점, 본질에 대해 말할 때 나왔던 이야기들과 일맥상통한다 생각함 대중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하는 팀인가에 대해 말하는 시간이었음 '주어지는 현실에 만족하지 못 해서 다들 한번 더 나아가길 원한다' 라는 서사는 멤버 공통의 서사 pic.twitter.com/wl5P5BIJoi
— 냠콩 (@5scsumm2r) September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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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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