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 머릿속에 기억 남는건 (지극히 주관주의) 절크 위댐 뱅크투 이렇게 3팀이 기억에 남네 절크는 딱 생각한대로 절크의 칼각 잘 보여준거같고 위댐은 예전에 훅이 메가크루 한거같이 뮤지컬식인가? 그렇게 직관적으로 잘 풀어낸거같음 그리고 의외로 뱅크투가 눈에 엄청 들어옴.. 힙합팀에다가 프리스타일 주력팀이라 메가크루 어떻게 꾸밀지 예상이 안됐는데, 먼가 그 이상으로 잘 보여준거같어. 의상도 다 다른데 은근 합이 잘 맞는달까? 그리고 히든카드 댄서를 가장 잘 활용한거같음 이상 나의 생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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