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가르쳐온 세훈이가 내무대를 도와주는 날이 올거라고 상상못했다 여기 너무 찡해 진짜 어떤 맘일까 도와주고 좋은무대하게 서포팅해주던 역할에서 자기가 주인공인 무대에 제자가 도와주는거ㅜㅜㅜ 이런거 보면 스우파 스맨파로 댄서분들 무대 많이 볼 수 있어서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