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언이 잠 못 자는데 데이트 갈 때마다 편히 잘 수 있던 거 태이가 소리 같은 거 다 끄고 배려해준 거였고, 이번 데이트에서도 나언이 서핑 아직 미숙한데 암초 많은 지역에 걸리니까 본인이 내려가서 구해줌. 원빈이가 몰랐던 점 지수가 얘기해준 것도 아닌데 그대로 조언해줌. 해은 우니까 휴지 챙겨주는데 그냥 장난식으로 넘김.(물론 원래 태이 스타일일 수는 있지만 분위기 전환은 되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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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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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언이 잠 못 자는데 데이트 갈 때마다 편히 잘 수 있던 거 태이가 소리 같은 거 다 끄고 배려해준 거였고, 이번 데이트에서도 나언이 서핑 아직 미숙한데 암초 많은 지역에 걸리니까 본인이 내려가서 구해줌. 원빈이가 몰랐던 점 지수가 얘기해준 것도 아닌데 그대로 조언해줌. 해은 우니까 휴지 챙겨주는데 그냥 장난식으로 넘김.(물론 원래 태이 스타일일 수는 있지만 분위기 전환은 되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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