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생각하는 어떤 특정 이상형? 이정도는 해야된다 하는 틀이 있는 것 같아 애같으면 안되고 다른 사람 굳이 챙겨주지 말고 나서지말고 덜렁거리면 안되고 정리정돈 잘 해야되고 등등? 반대로 나연은 비교적 수용적인 타입임 이성관계면에서 불안하게 하는게 아닌 이상 희두의 행동, 성격 자체를 바꾸려는 노력은 안 함 그러니까 자꾸 자기를 바꾸고 고치려고 하는걸 더 이해 못하고 못 견디는거.. 희두가 좀만 더 수용적으로 바뀌면 둘은 진짜 잘 지낼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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