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미동도 없던데 ,, 서울에서의 해은이였으면 입꼬리부터 올라가면서 좋다고 했을텐데 이후에 본인한테 규민이 너무 크다고 하는것도 오래만난만큼 존재가 엄청 크다는것뿐이고 기다렸던 시간 이였다는말도 울면서가 아니고 진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렸다는것같음 ㅇㅇ.. 결론은 다시 규민한테 가는건 아니라는 말 ,,
| |
| 이 글은 3년 전 (2022/9/30) 게시물이에요 |
|
별로 미동도 없던데 ,, 서울에서의 해은이였으면 입꼬리부터 올라가면서 좋다고 했을텐데 이후에 본인한테 규민이 너무 크다고 하는것도 오래만난만큼 존재가 엄청 크다는것뿐이고 기다렸던 시간 이였다는말도 울면서가 아니고 진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렸다는것같음 ㅇㅇ.. 결론은 다시 규민한테 가는건 아니라는 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