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규민이 너무 선 딱 그어버리고 해은 말처럼 모질게? 차갑게? 대하니까 진짜 너무하다 싶었는데..
중간에 대화로 풀고 그 이후에 좀 서로를 대하는 게 말랑해진 게 넘 조았음 .... 말도 걸어주고 장난도 쳐주고...
규민은 확실히 해은 밀어내려고 하는 거 봐서 규민해은 절대 최커 되진 않겠지만 .... 그냥 그런 분위기의 편안함이 좋았다....... 마지막 가기 전에 또 느껴보고 싶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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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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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규민이 너무 선 딱 그어버리고 해은 말처럼 모질게? 차갑게? 대하니까 진짜 너무하다 싶었는데.. 중간에 대화로 풀고 그 이후에 좀 서로를 대하는 게 말랑해진 게 넘 조았음 .... 말도 걸어주고 장난도 쳐주고... 규민은 확실히 해은 밀어내려고 하는 거 봐서 규민해은 절대 최커 되진 않겠지만 .... 그냥 그런 분위기의 편안함이 좋았다....... 마지막 가기 전에 또 느껴보고 싶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