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잃은 아기마냥 작은 하트 만지작거리면서 안절부절해하는데 이건 진짜… 언니 너무 안아주고 싶었어🥲 전연인을 그리워하는 게 아니라 엄마? 가족 잃은 아이 느낌이라 이게 너무 맘아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