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사람은 이제 희둔데 규민이 하는 행동이 딱 나연이 자기를 보듬어주는 말이나 행동이다보니깐 본인이 바라는걸 주는 규민에게 편안함을 느끼는거지 이성적 호감까진 아닌거같더라 뭔가 딱 설렌다! 이런 느낌보단 와.. 진짜.. 이사람은 너무 따뜻하다 .. 이런느낌? 계속 희두한테 신경가있는게 느껴진달까 나연인 불같은 연애를 더 좋아할거같음 잔잔한 연애보단 자길 확 휘어잡아주는 사람이 좋지만 이제 희두가 어느정도 약한모습 보여주길 바라지 않을까 싶음 그냥 내가보기엔 그거였음. 지금 규민이 갖고있는 모습을 희두도 조금 가져주길 바라는느낌? 딱 규민한테 끌린다 ! 이런느낌보단 나연이 희두가 해줬으면 하는걸 규민이 해주니깐 흔들렸던거같단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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