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진이 인터뷰에서 해은이랑 나연이 둘이 특히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줘서 많이 힘들었을거고 또 제일 고마운 출연자들이라고 말했는데 그 중에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해은씨는 이제 크게 걱정이 안 되고, 나연씨는 끝까지 고민을 하는 캐릭터라 더 걱정이 된다 이렇게 말했었거든 근데 해은이가 걱정이 안 되는거면 해은규민이 성사되거나, 규민에 대한 마음정리가 되거나, 현규에게 환승하거나 셋 중 하나인데 규민이 해은한테 노선 트는 가능성이 젤 없어보여서 난 환연 편하게 보고 있는 중ㅇㅇ 현규해은이거나 아니어도 어쨌든 규민이에 대한 마음 정리가 되고 덜 힘들어진다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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