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다 "해질 대로" 해져버린 기억 속을 여행해 우리는 오렌지 태양 아래 그림자 없이 함께 춤을 춰 정해진 이별 따위는 없어 아름다웠던 그 기억에서 만나 슈가) 영원이란 말은 모래성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진다 영원이란건 없다는걸 뜻하는듯) 작별은 마치 재난문자 같지 (재난문자처럼 작별은 갑자기 찾아온다는 뜻같음 에잇 시작부분 가사랑 이어지는듯 모든 게 맘대로 왔다가 인사도 없이 떠나 이부분) 서로가 이 영겁을 지나 꼭 이 섬에서 다시 만나 (이 영겁 즉, 영원한 세월을 지나서 꼭 우리가 만든 섬에서 다시 만나자는게 너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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