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전혀… 오늘 죽은 것도 어차피 지금 저항해봤자 나중에 죽으니까 그냥 받아들인거라고 생각 5분 조루 씬에서 다 보여준 것 같아 사랑이 아니라 욕망의 대상 원상아는 잘했으니까 5분 하게 해줄게 하면서 조련하고 박재상은 개처럼 그 보상 받고 또 일하고 사랑해사 욕망한게 아니라 본인이 가지고 싶은 위치, 집안 등등 뭐랄까 그런 존재가 원상아 박일복 박재상 둘 다 원령가의 개| 이 글은 3년 전 (2022/10/02) 게시물이에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