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먹을때 사과깎은 접시 내미는데 접시보고 박재상 표정 오묘하고 받아들이듯이 사과먹네...접시 제대로 안보여준것도 그렇고 접시에 난초있었나봐 그리고 박재상 시체 덮을때 난초 손에 들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