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엔 방탄이 갱얼쥐랑 애기들 봐주고 놀아주고ㅋㅋㅋㅋㅋ
🐹모아야 너네 아빠 상받앗다!!! pic.twitter.com/C4iiWiaVqU
— 김석진의 날🌸 (@_jinnarrr) December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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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