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은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그런데 이날 멤버 중 닝닝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많은 팬들이 의문을 가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는 프라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지방시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으나 닝닝은 비자 승인 문제로 함께 출국하지 못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닝닝 역시 팬덤 플랫폼 버블을 통해 "비자는 제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미 (비자 문제를) 처리 중인데 괜히 (출국하지 못한 이유를) 추측하지 말아 달라"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앞서 지난 8월 아이들 멤버 우기 역시 "아직 멕시코다. 비행기 못 탔다. 멤버들은 아마 곧 도착할 것"이라며 "비자 문제가 생겨서 못 탔다. 이따가 날 못봐도 놀라지 마라. 걱정 마라"라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인은 대부분의 국가에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다. 그러나 중국인이 일부 해외 국가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1년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했던 에프엑스 중국인 멤버였던 빅토리아 역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을 때 "파리에 올 때 한국 사람이 아니다 보니 비자받기가 어려웠다"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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