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힙합이란 이름 아래 선 아슬하게 넘고 와일드하게 행동하는 그런 걸 바랬는데 데려 왔더니 싱잉볼 챙겨오고.. 소담소담 여기 좋다 야.. 이런 사람들이고
걸리쉬라는 장르가 겉보기에 되게 튀고 이러니까 약간 기개 부리고 까칠?한 이미지 바랬는데 '..150점.. 앞서셨잖아여..' '너희들만 나 봐주면 돼' 하는 사람들이라
재미 없어져서 잘라 먹나 싶음.. 진짜로.. 빠빠빨간맛만 좋아하는 엠넷이 나한테서 불멍 때리고 바다 멍하니 바라보고 구름 움직이는 거 한참 지켜보는.. 그 맛을 빼앗아간다 아이고 나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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