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에서 규민이랑 찍은 (과거)사진을 보던 모습
제주도 첫날 현규와 데이트 후 ㅠㅠ 평소에 사진을 자주 보건 말건 어쨌거나 해은이가 사진을 보는 이 두 모습만 방송에 나왔다는건 의도적으로 대조적인 편집점을 잡은거라 생각함…!! 그리고 오늘 선공개에서 해은이가 규민이와 현규에 대해 말하던 모습도 대조적임 -규민- 날 키웠다 아빠같은 느낌 - 그 시간이 너무 커서 아직도 이러고 있는 것 같다 -현규- 난 진짜 이상형이 추리닝만 입는 남자거든 너 (나언이)랑 말하고 (현규에 대한) 호감도 급상승됐어 나 (현규랑 있으면)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