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내 취향으로 잘 추는 돌들 먼저 봐서 그냥 춤 잘 추면 다 잘 어울리는 안무인줄 알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보면서 느낀 건 적당히 껄렁거리며.. 깔끔하게 살리기 엄청 어려운 춤이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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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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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내 취향으로 잘 추는 돌들 먼저 봐서 그냥 춤 잘 추면 다 잘 어울리는 안무인줄 알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보면서 느낀 건 적당히 껄렁거리며.. 깔끔하게 살리기 엄청 어려운 춤이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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