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뭐 처음이고 하니까 정신없고
그냥 날 기억해준다는것만으로 감동받고 눈물줄줄이였는데
3번째되니까 뭐라그래야지 애매하게 친해서 할말다 떨어진 동기랑 이야기하는 기분이야
그래도 다행인게 둘다 말이 많아서 서로 지말 와다다다 하고 끊김
담엔 내가 뭐라도 준비해가야할듯
| 이 글은 3년 전 (2022/10/10) 게시물이에요 |
|
초반에는 뭐 처음이고 하니까 정신없고 그냥 날 기억해준다는것만으로 감동받고 눈물줄줄이였는데 3번째되니까 뭐라그래야지 애매하게 친해서 할말다 떨어진 동기랑 이야기하는 기분이야 그래도 다행인게 둘다 말이 많아서 서로 지말 와다다다 하고 끊김 담엔 내가 뭐라도 준비해가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