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이나 라이징 때야 자리잡고 커리어 쌓아야하니까 성적 좋을 음악, 대중들이 좋아할 음악 이런걸 고려할 수 밖에 없다지만 이미 커리어 탑으로 쌓았고 연차도 많이 찬 그런 가수들은 이제 단순히 음차 몇위, 초동 몇만장으로 그들의 수식어를 정의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함 어쨌든 본업으로 그 자리까지 올라가려면 자기만의 음악적 욕심이 상당하다는건데 그런 욕구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면서 오래오래 음악해줬으면 좋겠어 그게 대중 입맛에 맞을수도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게 오히려 롱런하는 방법 같음..어쨌든 사람이 음악하는건데 그런 건강한 욕구와 욕심은 해소가 필요하다고 생각 그러다보면 사람 인생 모른다고 또 다른 길이 열릴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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