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규 나오고부터 설렌것도 매번 보이고 질투도 하고 술 취하면 현규만 찾고 호감의 표시가 다 현규한테 가 있는데 규민이가 너무 크다고 하는거 보면 규민이라는 사람을 못 놓은거 보단 6년이라는 시간을 못 놓은거 같아 추억 속에 갇혀 있는 느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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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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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현규 나오고부터 설렌것도 매번 보이고 질투도 하고 술 취하면 현규만 찾고 호감의 표시가 다 현규한테 가 있는데 규민이가 너무 크다고 하는거 보면 규민이라는 사람을 못 놓은거 보단 6년이라는 시간을 못 놓은거 같아 추억 속에 갇혀 있는 느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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