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처음에 괜찮다가 나중에 본색이 드러나서 미움 받는 경우가 많은데 태이는 처음에 별로 호감이 아닌 이미지였다가 회차가 거듭될수록 재평가 받고 있음.. 가끔 표현에 서툴 뿐이지 인간적으로 따뜻하고 정 많은 사람이라는게 너무 느껴지더라 나연이도 사실 비슷한 맥락! 점점 좋아 나는 사람이 오랜 기간 자기 모습을 비출수록 당연히 그 이면의 단점이 보이기 마련이고, 또 완벽하지 않은 인간인 이상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 입장인데 (해은같이 정말 살면서 보기 힘들 정도로 착한 사람인 경우를 제외하면) 태이는 보면 볼수록 좋은 면이 더 보여서 신기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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